본문/내용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를 읽고서...
지은이: 이민규(심리학 박사)
출판사: 더난출판
사람들은 끌어당기는 사람과 등을 돌리게 하는 사람의 차이는 쉽게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차이에서 출발한다.
팔고 난 다음 전화 한통을 더해주는 세일즈맨, 아랫사람의 말을 1분 더 들어주는 리더,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를 먼저 하는 배우자, 한 발 앞서 먼저 베푸는 직장인의 주변에는 항상 사람이 몰린다.
행복하고 성공적인 관계를 위해 반드시 거창한 작업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전화나 인사, 칭찬이나 사과 및 감사 방법이나 횟수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우리 자신을 얼마든지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껄끄럽다면 그 자리에 누가 있었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그곳에는 항상 자기 자신이 있다.
이 책에서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몇 가지 조언을 정리해 본다.
1. 당신이 받는 대접, 차려입기 나름...
우리의 차림새는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의 평가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태도까지 바꾼다.
2. 비슷하면 좋아진다.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공통분모를 먼저 찾아내야 한다.
트러블 메이커들은 차이점을 먼저 찾는다.
반면, 조화 지향 자들은 유사성을 먼저 본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 공통분모를 잘 찾는 사람은 융통성이 뛰어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또 갈등 상황에서도 쉽게 해결책을 잘 찾는다. 그리고 어딜가든 환영을 받고 누굴 만나도 대접받는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부모들이 많다. “아빠는 너만할 때 그렇지 않았다.” “엄마는 그런 일 때문에 야단맞은 적이 없다.”.....
이런 말은 대게 효과가 없다. 오히려 아이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는 부모들을 더 좋아한다. “아빠도 학교 다닐 땐 공부가 지겨웠어.” “사실은 엄마도 야단을 많이 맞고 자랐단다.” 아이들은 이런 부모 말을 더 잘 듣는다.
3. 아쉬울 때만 찾지 말고 지속적인 만남을 유지하라.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
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