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왓 칭(Watching)
- 신이 부리는 요술 -
저 자 : 김 상 운
출판사 : 정신세계사
우리는 평소에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내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말하는 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이 책에는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이 있다.
와칭이라는 낯선 용어의 책을 만난 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고 축복이었다.
와칭의 소제목 신이 부리는 요술은 신의 존재를 믿던 믿지않던 우주의 기운이 우리가 믿고 상상하는 대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일본 IHM 종합연구소의 에모토 마시루박사는 한쪽 유리병에 물을 담아놓고 ‘사랑’ ‘감사’ 등의 단어를, 다른 병에는 ‘증오’ ‘악마‘ 등의 단어를 써서 붙여 놓았다.
한달후 물 입자를 분석해 봤더니 물의 결정체가 판이하게 달라졌다.
‘사랑’ ‘감사’ 딱지를 붙인 왼쪽 물은 곧고 반짝이는 아름다운 결정체로 변해 있었다. 반면 ‘증오’ ‘악마’ 등 부정적인 딱지가 붙어있는 물의 결정체는 형태가 흐리고 기형적으로 일그러져 있었다.
“새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당신의 속마음을 귀신처럼 속속들이 읽어낸다.
그리고 그 속마음이 바라보는 대로 변화한다. 그렇다면 이런 현상은 어디서 일어나는 걸까 만물을 쪼갤수 없을 때까지 쪼개면 미립자가 나온다.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던 만물은 죄다 미립자가 최소 구성물질이다. 미립자는 눈에 안보이는 물결로 우주에 존재하다가 내가 어떤 의도를 품고 바라보는 바로 그 순간 돌연 눈에 보이는 현실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라고 이 책은 말한다.
그래서 양자 물리학자 울프 박사는 이런 효과를 신이 부리는 요술이라고 부르고
미립자들이 가득한 우주공간을 신의 마음이라고 일컫는다.
러시아 과학자들의 실험에 의하면 어미 토끼를 새끼들과 떼어놓고 두뇌에 전극을
삽입했다. 그리고 새끼들을 잠수함에 태워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북대서양 심해로
데려가서 한 마리씩 처형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새끼들이 처형되는 바로 그 순간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