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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마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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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언니가 아끼는 동생에게 말하는 것처럼 충고받았던 `언니의 독설`이 이제는 `김미경의 40번째 반`으로 돌아왔다 용기가 필요할 때, 삶의 고민으로 지혜가 필요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마다 김미경 강사의 강의를 찾아 듣곤 했다.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혹자는 "무엇에 홀려 정신을 잃지 않는다"고 했지만 그런 지혜로 40대와 친하게 지내며 준비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김미경 선생의 40학번이 반가워서 빨리 읽고 싶었다. 부러워하면 지는 게 아니라 질 때까지 부러워하면 정말 지는 것이다. 나는 10분 동안만 질투할 거야. 그 후에 나는 건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지난 20살에서 30살이 되던 그 당시에 나는 30살이 될까봐 걱정했는데, 지금은 다시 40살이 되었다. 마흔이 되면 안정된 삶을 즐기며 어느 정도 편안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들고, 현실의 차이로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지금은 자연스러운 과정을 거치고 있다. 대신 인생의 선배가 나 자신을 어떻게 돌보는지 알려준다. 40세는 예전 같지 않다. 제2의 인생을 준비한 지 10년이 지났으니 조급해 하지 말고 나한테 집중해야 할 시간이다. 우리 모두는 돌봐야 할 아이가 있다.
다른 사람들의 질투는 1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나에게 집중하고 내가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것은 건강한 사람이다. 제2의 인생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당신이 정말 이루고 싶은 것들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어도 괜찮아요.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마음이 힘들어도 열심히 사는 치열함 속에 성장이 쌓인다. 또한 내가 잘하는 것, 이루고 싶은 것, 내 자신을 돌보고 현재에 집중하도록 가르친다. 그 방법은 내가 어린아이처럼 내 주변에 쏟은 시간과 에너지를 가져와 나 자신을 돌보고 깊은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그렇게 나를 찾아와서 놓치지 말고 현재를 사는 것이 답이다. 당신은 글을 쓰기 시작할 수 있다.
오랫동안 정직하게 살아왔고, …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