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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교수의 심리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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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그렇게 행동할까’ 라는 질문으로부터 출발하여 다양한 실험 결과를 소개하고 이를 토대로 사회심리학 이론을 설명한다. 저자는 이러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치 강연을 하듯이 서술하였다.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왜 저 사람은 저렇게 행동할까` 2장에서는 `나는 왜 이렇게 행동할까` 3장에서는 `저 사람들이 정말 그럴까` 4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5장에서는 `나만 그런 걸까` 6장에서는 `도대체 무슨 말이지` 7장에서는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거지` 이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린다고 한다. 외모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도 한다. 마음챙김이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마음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작용할까 자신의 마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도 알아볼 수 있을까 종교와 철학은 지난 수천 년간 인류의 세계에 대한 자각과 이해를 증진시켰지만 인간과 마음의 숨바꼭질은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복잡하고 신비로운 내면세계의 신비에 답하기 위해 만들어진 과학이 있다. 그것은 심리학이다.
각 분야 최고의 석학과 연구자들이 미래세대를 위해 만든 시리즈물이다. 이번에 출간된 열두 번째 책은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생활과학 `심리학`이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재미있고 유익한 심리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우리가 판단하고 결정할 때 우리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행동,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사회를 위한 조언 등 흥미로운 실험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일상을 바꾸는 심리학 이야기를 담았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모든 분야에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불확실한 시대다. 거대한 변화의 흐름…
세상은 변하고 있다. 모든 분야에서 패러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