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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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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직전인 2021년 2월 15~16일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국책은행 홈페이지가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를 받은 뒤 일시적으로 마비됐다. 백악관은 공격 사흘 만인 18일 러시아를 사이버 공격의 범인으로 지목했다. 사이머/뉴버거 신기술 보좌관은 언론 브리핑에서 "러시아 제너럴 정찰의 인프라가 우크라이나의 IP 주소와 도메인에 대량의 트래픽을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기술 정보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가 이번 공격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담당자를 지목하는 속도는 매우 이례적이다. 최근 한국도 카카오톡, 메일 등 전송 오류로 말이 많았다. 데이터센터 화재로 드러났지만 실제로 불이 났다는 소식에 연기가 나지 않았다"며 "USB에 작은 불이 났다고 하지만 전국이 데이터 통신으로 몸살을 앓았다"고 말했다. 그때 남자친구의 친구는 군인이고 그는 전투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래서 기술의 갈등을 읽어보면 해킹 전쟁이라는 제목이 정말 실감이 났다. 단순한 사고로 보아 북한 소행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들었고, 전쟁이 날까 봐 잠도 제대로 못 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