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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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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혜민 스님의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또한 지치고 힘든 삶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인지 주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로 주고 싶다. 이 책은 지혜와 통찰, 휴식과 휴식을 주는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혜민 스님의 신작 `침묵처럼 밝아지는 것들`이 출간됐다. SNS를 통해 사람들에게 삶으로부터 오는 크고 작은 깨달음을 공유하고 있는 혜민 스님은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스님으로서 현대인에게 다가오는 고통과 고통의 근원에 큰 관심을 쏟는다. 힘들거나 고통스러워하는 한 사람에게라도 다가가고 싶은 마음으로 시대에 맞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국뿐 아니라 영국, 네덜란드, 브라질 등 세계 35개국에 수출돼 베스트셀러가 된 `멈출 때 보는 것들`과 `조용히 비추는 것들`은 종파와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은 책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지혜와 평온으로 가는 길을 안내한다. 1장에서는 독자들의 몸과 마음이 침묵 속에서 말하는 것을 들으라고 말한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누군가에게 거부감을 느낄 때,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를 때, 삶이 피곤하고 힘들 때 `침묵 속의 지혜`를 발견하도록 이끈다. 2장에서는 가족이라는 선물은 혜민 스님의 어머니, 할머니, 어린 시절 기억 등 따뜻하고 솔직한 이야기와 가족 안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들려준다. 부모의 마음을 끌어안고 자녀들의 달콤하고 부담스러운 마음을 다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