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그 남자가 원하는 여자
그 여자가 원하는 남자’을 읽고
알 듯 모를 듯 오해만 쌓여가는 그 남자 그 여자의 속마음 사랑이야 말로 제대로 된 공부와 기술이 필요하다 극과 극의 그 30cm의 차이를 극복하는 법이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나도 접하게 된 것은 어릴 쩍 부터 소꿉친구인 반 백년지기인 친구가 선물로 책을 사주어서 읽게 되었다 지금도 그 친구는 부부사이가 너무 좋아서 우리 모든 친구들이 시샘할 정도이다 그러나 여기 책에 수록되어 있는 것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실천 가능한 작은 일들이라고 나도 공감하고 생각은 하지만 역시 실천 못하는 일들이 매번 벌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책에서 저자가 요구하는 일들을 다 한다면 우리는 인간이 아닌 신이 또 하나 더 만들어 질것이라고.........
사람은 상대가 이성이든 동성이든, 한 사람과의 관계가 끝이 나면 함께 했던 그 당시를 추억한다. 그런데 그 사람이 기억하는 ‘우리’가 나의 기억과는 달랐음을 알게 될 때가 있다. 나만 바보가 된 기분이다. 허무하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나 자신의 생각일 뿐 상대방에서는 전혀 그러한 일들을 그렇케 기억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중요한 줄거리는
남자는 여자로부터 “당신은 성공한 사람이여요”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한다 그리고 여자는 남자로부터 “당신, 얼마나 힘들어 많이 힘들지 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한다 남여의 차이를 아는 것이 진짜 성공의 기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남편들이 기억해야 할 것들이 있다 아내들이 기분이 가라앉아 있을 때 당장 끌어 올리려고 애쓰지 말아야 하며 그런 현상이 자신의 잘못만이 아니므로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말아야 한다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는 최선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최악을 낳을 수 있다. 우리가 차이를 알지 못해 빚어지는 사소한 오해와 불신, 진정한 사랑은 차이를 인정…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는 최선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최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