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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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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인류로 인해 수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전쟁, 빈곤, 증오, 파괴, 기후 위기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까지. 자기 자신만 아는 사람들이 우리 공동체와 지구촌을 혼자 살기에 엉망으로 만들었다. 인간이 `이기적인 존재`라는 명제는 이 모든 행동을 가능하게 했다. 이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싸우고, 빼앗고, 경쟁하고 이에 독일의 저명한 신경생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인간이 `이기적 유전자`라는 명제에 반대하며, 인간은 협력과 사랑, 평화를 지향하는 존재임을 시사한다.
그에 따르면, 유전자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 또는 생활 양식에 반응한다. 그러므로, 유전적인 활동은 우리가 어떤 생활 방식을 지향하느냐에 따라 개선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 이것은 우리의 건강과 삶을 변화시킵니다. 1983년 유전연구로 노벨생리학상을 받은 바바라 맥클린톡 교수도 유전자는 감각기관이며 유전자는 서로 소통하며 주변과 협력한다고 말했다. 요하임 바우어는 신간 `공감유전자`에서 이들 연구 결과를 비롯해 신흥심리사회유전체학(Social Genomics)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는데, 의미지향적 태도와 사회친화적 태도는 인간에게 긍정적이고 유익한 유전자 활동 패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사회유전체학은 스티븐 콜이 개척한 새로운 과학연구 부문으로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유전…
그에 따르면, 유전자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 또는 생활 양식에 반응한다. 그러므로, 유전적인 활동은 우리가 어떤 생활 방식을 지향하느냐에 따라 개선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 이것은 우리의 건강과 삶을 변화시킵니다. 1983년 유전연구로 노벨생리학상을 받은 바바라 맥클린톡 교수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