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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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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찾는 여정은 선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인 도를 닦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이 가장 좋은 길을 마아트라고 불렀다. 마아트는 중국의 중용 개념과 유사한 진리, 정의, 조화, 균형, 우주의 원리 등 다양하게 해석되고 있다. 마아트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할 생각, 말, 행동을 의미한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첫 번째 질문인 "어디 있느냐"는 마아트에 관한 것이다. 이 질문에는 답이 없다. 자신의 삶을 통해 나름대로 답을 찾으려는 노력이 답 그 자체다. 아담에게 주신 하나님의 질문은 오늘날 삶을 방황하고 있는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질문은 이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이동하기 위한 문턱이며, 여러분을 미지의 세계로 인도한다.
사실 이 문제를 결정 시간에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의 삶 자체가 결정과 선택의 연속이기 때문에 이 책은 `결정 수업`, `인생 수업`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를 고고학이나 성경, 캐리커처와 비교하며 결정은 자신의 정체성을 아는 과정이며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이라고 안내한다. 모든 학문 분야에 걸쳐 설명하고 근거도 풍부해 자연스럽게 저자의 주장에 넘어간다. 하나님의 첫 번째 질문인 `어디 있느냐`에서 하나님은 아담의 본성을 묻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하는 필수적인 질문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란을 떠나 가나안으로 `가라`고 명령한 것은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