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본문
인문학은 최근 4차 산업혁명이 핵심인 이 시대에 다소 동떨어진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사회에서는 이른바 `문송합니다.`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문과생들이 들어갈 수 있는 취업의 문이 너무나도 좁다. 하지만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에 의해서 인문학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대두되었다.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인류는 인간다움이 메말라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렇게 느끼던 찰나 나는 이 책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의 제목부터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인공지능이라 하면 과학기술의 절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인공지능이 인문학을 먹고 산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중들에게 어떤 말을 전하고 싶은 것일까 나는 곧바로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이라고 불리우는 장소인 실리콘밸리는 인문학을 원한다고 한다.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실리콘밸리의 주역 기업들이 추구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인공지능이 발전함에 따라서 점점 더 인간들이 설자리가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예체능과 같은 창의력이 요구되는 분야에서조차 인공지능이 파고 들어 무서울 정도로 발전 속도가 빠르다. 이처럼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으려면 우리 인간은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할까 이 책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기 위한 `인문쟁이`가 될 것을 강조한다. 페이팔의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은 스탠퍼드 대학에서 공부…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이라고 불리우는 장소인 실리콘밸리는 인문학을 원한다고 한다.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실리콘밸리의 주역 기업들이 추구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인공지능이 발전함에 따라서 점점 더 인간들이 설자리가 줄어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