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리터의 눈물
지 은 이 : 키토아야 지음
출 판 사 : 옥 당
이 책은 나의 생일 날 딸아이가 친구의 추천으로 서점에서 고른책으로 너무도 슬픈 책 이라며“생일 축하해요” 라고 건네주었다.
1리터의 눈물... 무슨 내용일까 책표지에 그려진 꽃위에 그려진 소녀를 보며 눈꽃처럼 살다간 소녀, 아야의 일기 지친 삶에 희망과 위로를 건네는 단 하나의 감동 실화 그리고 가장 슬픈 날 가장 행복한 삶을 꿈꾸는 소녀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행복한 눈물 바이러스....
아야 에게는 소중한 가족 아빠, 엄마, 여동생 2명. 남동생 2명 그리고 아야로 구성된 가족으로 이루워졌다. 15세 사춘기 소녀에게 소리없이 다가오는 몸에 이상함 운동하고 싶고 마음껏 뛰어다니고 싶고 공부하고 싶고 글씨를 예쁘게 쓰고 싶은 소녀에게 몸은 생각대로 움직여 주질 않는다.
어느날 “아야, 요즘 상반신이 앞으로 불쑥불쑥 엎어질 것 같고, 좌우로 흔들흔들 하며 걷는 것 같은데 너도 느끼니 지켜보고 있었는데, 엄마는 왠지 걱정된다. 우리 병원에 한번 가 보는게 어떨까”나고야 대학병원에 진찰을 받았다. 엄마와 친구들의 도움으로 중학교를 마치고 히가시 고등학교에 입학 후 학생수첩 외에 신체장애인수첩(3급) "척수소뇌변성증"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운동신경을 지배하는 소뇌의 세포 움직임이 약해지는 병이라고 한다. 운명이라는 한마디 말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 엄마는 오카자키에 있는 양호학교(몸에 장애가 있는 사람을 교육하기 위해 만든 특수학교)에 견학을 갔다 오셨으며 …
어느날 “아야, 요즘 상반신이 앞으로 불쑥불쑥 엎어질 것 같고, 좌우로 흔들흔들 하며 걷는 것 같은데 너도 느끼니 지켜보고 있었는데, 엄마는 왠지 걱정된다. 우리 병원에 한번 가 보는게 어떨까”나고야 대학병원에 진찰을 받았다. 엄마와 친구들의 …
한 소녀의 소소한 일상의 일기를 바탕으로 써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