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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저자 : 황성주
꿈!
몇 년 전만해도 개인적인 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지 못했다. 그냥 그냥 하루하루 주어진 것에 충실하며, 큰 문제를 만들지 않으면 된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30여년의 시간을 보내왔던 것은 아닌가 자신을 돌아보게된다.
지금은 단순히 ‘하고 싶은 일의 목록’과 나의 삶속에서 참 의미 있고 행복할 것이라는 것을 대상으로 한 ‘꿈의 목록’이 가끔씩 추가된다. 추가되는 것으로 인해 우선순위가 바뀌어 처음의 구상과는 차이가 종종 발생하더라도 하루하루 보다 자신을 알고 행복감이 커져가는 것 같다.
우선 저자인 황성주님의 삶 자체가 참으로 열정적이며 사랑으로 가득한 삶이 아니었나 싶다. 의사의 삶에서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고 판단하여 생식을 개발하여 (주)이롬을 세우고, 국제 사랑의 봉사단을 창단하고, 꿈의 학교와 월드리더십센터를 세워 꿈이 있는 젊은이 양성에 앞장서는 일을 하고 있다. 황성주의 하루하루는 꿈과 사랑이 풍만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 글에서 느껴진다. 2013년3월에는 우간다 쿠미대학 총장으로 또 다시 새로움에 발을 디디고 있다.
꿈은 무엇이고,
어떤 이는 꿈을 갖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고,
어떤 이는 꿈이 없이 지내고 있고,
어떤 이는 자아를 존경하며 삶을 살아가고 있고,
어떤 이는 자아에 대한 인식 없이 지내고 있고...
이러한 질문을 갖고 있던 내게 큰 감명으로 다가온다.
꿈은 무엇일까 꿈이란 자아에 대한 인식이란 생각이 든다. 단순히 돈이 많은 부자, 막연히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자, 주어진 일에만 순간순간 열심히 지내는 자가 아닌 자신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인식하고 그 목적에 맞추어 하루하루 노력해 나가는 것이 꿈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꿈이 있는 사람은 자아에 대한 인식이 높은 반면 꿈이 없는 이는 주어지는 것 즉 환경에만 인식이 높다는 판단이 든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자아성찰력을 키우고, 꿈을 찾고 추진해 갈…
그러면 어떻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