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하루 평균 2600번의 터치, 스크린 타임은 3시간 이상. 아침에 눈뜰 때부터 밤에 잠들기 전까지 옆에 없으면 패닉 상태에 빠질 정도로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하는 물건. 다름 아닌 스마트폰이다. 20세기 최고의 시간 도둑이 TV였다면, 21세기에는 스마트폰이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휴대가 가능하고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사용한다
본문/내용
1장
우리 뇌는 아직도 수렵 채집인이다 021
“몸의 진화는 왜 세상의 진화를 따라가지 못하나?”
2장
우울증은 뇌의 보호 전략 043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우리 몸을 보호한다고?”
3장
몸이 되어버린 신종 모르핀, 휴대전화 073
“잡스는 왜 자기 아이의 휴대전화 사용은 제한했을까?”
4장
집중력을 빼앗긴 시대, 똑똑한 뇌 사용법 093
“우리 뇌는 결코 우리 편이 아니다”
5장
우리의 시간을 훔쳐가는 강력한 용의자 123
“휴대전화 사용 시간과 건강”
6장
SNS를 끊고 기분이 나아진 사람들 141
“디지털 사용 시간이 짧을수록 기분이 나아지는 이유”
7장
청소년 우울증과 휴대전화 189
“교실에서 휴대전화가 사라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8장
변화를 원한다면, 몸부터 움직여라 225
“운동을 하면 왜 더 집중하게 될까?”
9장
뇌는 지금도 바뀌고 있다 243
“인류는 점점 더 멍청해지고 있는가?”
맺음말
자연스러운 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267
부록
디지털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전 수칙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