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경영에 무관심한 일반인들은 기업이 성장할수록 자산도 늘고 매출도 오른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투자 등 최소한의 경제활동에 직접 참여하고자 하는 `현재와 잠재투자자, 차주, 기타 채권단(주요 이용자)`은 유용한 금융정보를 통해 결정해야 하므로 `지출의 불가피한 증가`라는 지출의 대표적인 요소도 `비용`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비용이란 자본 참여자에게 할당된 경우를 제외하고 회계 기간 동안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이 감소하여 자산의 유출 또는 소실 또는 부채가 증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확대되고 각종 기업이 등장하면서 지출 결산이 복잡해진 과거와 달리 기업 가치를 높이는 자산이 될지에 대한 연구가 꾸준히 발표되고 있습니다. 교육훈련비 및 광고비의 대표적인 연구인 권기정의 「교육훈련비 자산분석」(2009년), 김영영, 김민철의 광고비가 기업 경영실적에 미치는 영향(2003년), 최윤희의 광고비 효과(2020년) 등입니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K-IFRS 기준을 포함한 조사를 바탕으로 교육비와 광고비를 자산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Ⅱ. 본론
교육훈련비, 광고비가 자산으로 인정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