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책소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청울림 유대열 대표, 하정우 배우 추천 도서
수많은 젊은 부자가 꼽은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 『부자의 그릇』 양장 개정판
“당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는 얼마입니까?”
2015년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온 『부자의 그릇』이 양장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목차/차례
- xxx2; 1장 부자의 질문
- 1) 시작: 정말 운이 나빴던 걸까?
- 2) 선택: 충동적이고 섣부른 판단은 아닌가?
- 3) 경험: 돈을 다루는 능력은 키웠는가?
- 4) 거울: 복권에 당첨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 5) 신용: 돈은 어디서 생겨나는가?
- 6) 리스크: 부자는 돈이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할까?
- xxx3; 2장 부자의 고백
- 1) 기회: 무엇을 하는냐보다 누구와 하느냐를 따진다
- 2) 부채: 빚만큼 돈을 배우는 데 좋은 교재는 없다
- 3) 소유: 누구도 돈을 영원히 가지고 있을 순 없다
- 4) 계획: 그릇을 만드는 데 들이는 시간을 아끼지 마라
- 5) 장사: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 6) 가격: 눈앞의 이익이냐 브랜드 가치냐
- 7) 오판: 돈만 좇다가 놓친 것은 없는가?
- xxx4; 3장 부자의 유언
- 1) 파멸: 톱니바퀴가 어긋나면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 2) 도산: 꿈에서 깨어나 차가운 현실로
- 3) 그릇: 돈은 그만한 그릇을 지닌 사람에게 모인다
- 4) 사람: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면 주변부터 돌아보라
본문/내용
5. 독후감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돈 공부를 하고 있다. 더 많은 돈을 벌어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말이다. 이런저런 책을 찾아보다가 난 아직 경제적 자유에 있어서는 초보자야라고 생각했기에 적합한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 ‘부자의 그릇’이다. 2015년 국내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히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많은 유명 인사들의 추천도 이 책을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었다. 저자는 독자에게 돈에 대한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소설형식을 차용했다. 에이스케라는 주인공의 경험과 실패담을 보여주면서, 저자의 투영체인 조커라고 불리는 노인이 돈에 관한 지식을 하나씩 들려준다. 일반적인 다른 돈 관련 책들과 차별성을 주었다는 점에서 나름 나쁘지 않은 콘셉트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독자 입장에서 뭔가 아쉬운 부분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지금부터 저자가 이야기하는 돈의 속성과 부자의 그릇에 대한 내 의견을 말하고자 한다.
참고문헌
이즈미 마사토 저 / 김윤수 역 / 2020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