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깥놀이를 나가서는 다시 교실 쪽으로 들어오기에 따라 나가서 ”쉬야 할거야?“했더니 안한다고 하여 왜 맘대로 돌아다니냐고 혼을 냈더니 쉬야를 한다고 한다. 쉬야를 하고 선생님 손을 잡고 놀이터로 돌아가는데 ‘곰세마리’ 노래를 부른다
OO가 교사의 손을 잡고 실외활동을 나갔다. 차가 안 다니는 공원에서 비닐봉투를 교사가 꺼내자 바닥에 떨어진 낙엽을 다른 영아들이 주워온다. 그 모습을 보던 OO가 바닥에 떨어진 낙엽을 주워 교사에게 다가와 비닐봉투 안에 낙엽을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