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박영효, 김옥균, 유길준 등은 1884년에 갑신정변의 주요 인물들로 갑신정변은 1884년에 고종(21)에 개화당이 청국의 속 방화정책에 저항하여 조선의 완전 자주독립과 자주 근대화를 추구하여 수행한 정변이다. 이러한 갑신정변의 내용을 바탕으로 갑신정변 직후에 1885년에 동아시아 국제정세에서 조선이 취하여야 할 입장을 주관적으로 정리하고 설명하여 보겠다.
Ⅱ. 본론
1) 갑신정변
1884년에 4월 청이 프랑스와 전쟁에 직면하여 3,000명 규모였던 조선 주도 군이 반으로 줄어들었다. 청불전쟁의 소식은 우리나라의 개화당에 독립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였다. 개화당은 1884년 6월 쿠데타를 통하여 정변을 결정하여 준비에 착수하였다. 이들은 정변이 발생하게 되면 청나라의 무력 개입을 막고 미국 공사와 영국 영사의 정변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표명의 지원을 기대하였다. 그러나 주한 미국 공사 푸트와 김옥균으로부터 정변의 실패를 예상하며 신중을 가하라고 제지되었다. 당시 영국에 있어서 청나라의 조선에 대한 종주권을 외교적으로 뒷받침하던 형편이어서 영국령 사이 애스턴은 정변을 만류하였다.
1884년에 청불전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