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고대음악
2.
중세음악
3.
르네상스 음악
4.
바로크 음악
5.
고전주의 음악
6.
낭만주의 음악
7.
참고문헌
서양음악은 일찍부터 악보를 사용하여 둘 이상으로 구성되는 멜로디로 다성음악을 발전 시켰다. 이러한 양식은 20세기 전후로 세계 대다수의 음악에 사용하게 되었다. 장르는 유럽의 바로크 음악(Baroque music)과 고전주의 음악(Classical Music), 낭만주의 음악(romantic music) 그리고 20세기 전반의 조성음악이 있다. 이러한 음악을 대체적으로 클래식음악(classical music)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본문/내용
1.
고대음악
서양의 고대 음악은 문헌이나 악보가 거의 남지 않아 발굴된 악기나 회화, 조각 등에 의해서 추정되었다. 기원전 3000~4000년경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고대음악의 기원을 찾아볼 수 있으며, 고대 여러 나라로부터 그리스로 전해져 음악은 예술화되고 체계화된 이론으로 남게 되었다. 음악은 축제제례나 종교 등 국가행사와 함께 발전하면서 직업적 음악가가 등장하고 윤리적 목적뿐만이 아닌 오락으로서도 발전하기 시작했다.
메소포타미아 음악은 제례를 중심으로 음악이 성행하였고, 하프, 류트와 같은 복관의 리드 악기 등이 있었으며 메소포타미아의 음악은 독자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새로운 악기로는 호른과 트럼펫, 시스토름 외에 하프가 현악기 중 가장 발달하였다.
고대 이집트 음악은 딱다기, 갈대의 피리, 클라리넷, 하프 등의 악기가 있었으며, 성악과 무용도 있었다. 합창할 때에는 지휘법도 사용되었으며, 후반기에는 하프와 리라, 류트, 오보에, 북 등 새로운 악기를 가져왔다. 그러면서 이집트는 독자적인 스타일이 명확해지고, 대형 하프 와 리라가 많이 쓰였으며, 7음계를 사용하였다.
그리스 음악은 예배나 제례를 통해 생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