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제비뽑기(moira)의 실수
올림포스에는 주신들이 있고, 제우스를 중심으로 하여 그의 형제들은 올림포스라는 공간에서 명성을 떨치며 사람들에게 신의 존재로 추앙받고 있다. 12주신으로 제우스(유피테르)로 하늘, 헤라(유노)로 가정, 포세이돈(넵투누스)로 바다, 데메케르(케레스)로 대지, 아테나(미네르바)로 지혜, 아폴론(아폴로)로 태양, 아르테미스(디아나)로 달, 아레스(마르스)로 전쟁, 아프로디테(베누스)로 아름다움, 헤르메스(메르쿠리우스)로 전령, 헤파이토스로(볼카누스)로 대장장이, 헤스티아(베스타)로 화로를 의미한다. 여기에 디오닝소스(술)이며 기록에 따른 신이다. 이들 12신들은 올림포스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그 신들 중 빠진 사람이 있다. 그건 바로 하계에 있는 하데스이다. 지하세계를 고른 그가 스스로 받아들이며 하계를 다스리게 된다. 그것은 신에게 운명은 공격적인 것으로 자신들의 지배 영역이 주어지며 이것을 행할 뿐이다. 또 그는 저승에 살면서도 순환신청을 하지 않았다. 바로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이 신의 공간적 의미로 남겨두기 때문이었다. 여기서 이름의 존재만큼 사람들이 하데스라고 부르면 안 된다. 그의 이름을 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