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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학
알마아타 선언에서의 1차 보건의료사업에 대하여 본인의 의견을 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알마아타 선언은 2000년까지 모든 사람에게 건강을 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일차보건의료 사업으로 건강 증진을 향상하고자 한 것이다. 이는 1978년 소련 알마아타에서 WHO가 주최하는 국제 보건 회의가 열리면서 일차보건의료에 대한 국제회의에서 채택된 선언문으로 전 세계 사람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총 10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핵심적인 것이 1차 보건의료, 보편적 건강권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알마아타 선언을 가장 충실히 실현하고 있는 나라의 사례로 쿠바가 많이 언급되고 있다. 중남미에 있는 쿠바는 질병 예방 중심의 1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주의 국가이다. 우리나라도 건강보험제도를 포함해 병의원이 잘되어 있어서 누구나 아프면 병원을 찾아가기 쉽고 다른 선진국에 비해 본인이 부담하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쿠바는 질병이 발생하면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병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해 개인뿐만 아니라 개인이 속한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까지 참여해 포괄적인 접근을 하는 특징이 있다. 우리는 아플 때 병원을 찾아간다면 쿠바에서는 이렇게 질병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의사와 간호사가 지역사회의 가족을 찾아가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차트를 만들어 다양한 질환의 가족력까지 살펴보며 예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이다.
이러한 활동들이 결과로도 나타나는데 1인당 소득이 미국의 10% 수준에 불과하지만 2012년 WHO 보건 현황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1천 명당 5세 미만 영아 사망자 수가 미국이 6명인데 쿠바는 4.3명으로 더 낮은 수치를 보였고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도 미국이 2명, 한국이 2.7…
이러한 활동들이 결과로도 나타나는데 1인당 소득이 미국의 10% 수준에 불과하지만 2012년 WH…
참고문헌
1. 공중보건학, 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