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코로나 19 팬더믹은 예고가 되었지만 마치 오지 않을 것만 같은 혹은 피부에 강렬하게 쏟아지는 빗방울이 아닌 안개속에 아주 미세한 입자로 있어서 닿아도 느껴지지 않은 우리사회의 마치 그럴 것 같다의 개념에 존재하는 것이었다.
이에 이러한 코로나 팬더믹이 온 우리의 사회는 모든 것을 중지시켰다.
코로나 19에 대한 문제제기, 책임론이 부상하였지만 이러한 책임론에서 우리는 결국 인간이 만든 산업에 의해서 코로나 19가 형성되었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식주 그리고 산업의 모든 것이 코로나 19를 만들게 된 것이다. 인간이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서 빠르고 거침없는 생산을 하는 동안 환경은 이처럼 병들어갔고 보이지 않던 지구의 상처가 외부로 들어나게 된 사례와 같은 것이다.
이에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에 환경에 대한 개념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인간은 최초에 자연 생태계에서 농업생태계의 전환의 과정을 거쳐서 인간이 화력을 사용하면서가 우리가 흔히 규정하는 환경을 저해하는 오염물질로 풀이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은 더 나은 자원을 활용하게 되었으며 이에 산업혁명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