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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평생교육론
청소년의 학업이란 무엇인지 정의 내리고 청소년의 학업에서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청소년에게 학업이란 지적, 정의적, 행동적 능력을 향상해 전인적인 인간으로 발달하고자 자신의 진로개척에 필요한 지적인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교육을 끝낸 학생은 사회에 나가서 기본적인 일을 할 수 있다. 한국은 거기서 더 나아가 80% 이상의 학생들이 대학교 진학을 하여 본인의 적성에 맞지 않는 공부라도 끝내려고 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그로 인하여 청소년,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또한 이 학업에 제일 큰 부담감과 압박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한다. 학교 교육은 대부분이 입시 위주의 성적경쟁으로 과도한 학업 부담과 공부에 대한 압박감으로 청소년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안겨주고 있으며. 대학교에서는 학점, 자격증, 높은 언어성적을 맞아야만 좋은 회사에 입사할 수 있으며, 회사에는 자격증을 따야만 진급할 수 있다. 그로 인해 청소년을 넘어 모든 학생 즉 공부해야 하는 모든 국민은 학업으로 인한 무기력증 같은 불편한 심리상태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