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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청소년복지론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각종 국가승인통계에서 청소년 관련 내용을 재분류해 25일 공개한 `2022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21년 10∼19세 청소년 37.0%는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이었다.
이 비율은 2xxx년(30.2%)까지 몇 년간 30%가량을 유지하다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 35.8%로 치솟은 데 이어 2021년에도 추가로 상승했다.
중학생(41.0%)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에 가장 취약했으며 고등학생(36.4%), 초등학생(31.6%)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에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의존도를 낮출수 있는 방안을 논하시오.
IT 기술의 발달로 인한 휴대전화의 보급과 확대는 사람들 간의 의사소통 방식을 급격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청소년들은 디지털 기기 기반의 통신 방식을 통해 이전 세대와는 전혀 다른 통신 문화를 형성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의존도 등 심각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 때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첫째,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스스로 파악하기 어렵다면 규칙적인 시간마다 알림을 주는 어플등을 이용하여 사용시간을 절제하는 방법이 있다. 둘째, 수면시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고 독서등을 하는 습관을 기른다. 셋째, 스마트폰 이외에 할 수 있는 활동적인 취미활동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넷째, 컴퓨터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일은 가급적 컴퓨터를 사용하도록 하여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필요하다. 다섯째, 청소년기 학생들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적절한 개입을 통한 스마트폰 사용 시간에 대한 제재도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이 아니고도 청소년기에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교, 가정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