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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조직행동론
상사에 대한 아부는 조직인(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라는 주장에 대해 찬반 의견을 제시하고 찬성하는 경우 그 이유를 반대하는 경우에는 반대를 하는 이유를 제시하시오.
나는 상사에 대한 직장인의 아부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입장이다. 먼저 아부라는 것의 정의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한다. 아부라는 것은 남의 비위를 맞추어 알랑거린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다가 보면 아부를 해야 할지, 혹은 그렇지 않을 지에 대한 고민이 드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로는 이 아부는 모두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직장인이 자신의 상사에게 잘 보이면, 자신은 업무상에 있어서 많은 편의를 받게 된다. 물론, 상사에게 잘 보이는 것은 직장생활을 하는 것에 있어서 중요하지만 이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아부라는 것이 들어가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왜냐하면 아부를 한다는 것은 그 말 가운데‘진심’이 없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비위를 맞추어 알랑거린다는 단어의 뜻 말 자체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결국에는 진심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해서 상사에게 잘 보여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생각을 해본 방법으로는 자신의 상사에게 잘 보이고 싶다면 자신의‘진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부의 방식으로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자신의 상사를 위한 마음으로 다가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아부와는 천지차이라고 생각한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은 아부를 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