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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정신건강론
정신건강의 실천 영역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거나 새로이 확장될 영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WHO가 규정한 건강의 정의를 살펴보면 ‘단순히 병이나 질환이 없는 상태를 넘어서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안녕이 완전히 이루어진 상태’라고 하였으며, 이 정의만을 보더라도 더 이상 건강은 신체적인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도 중요시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WHO에서는 이야기하는 정신건강의 의미는 ‘한 개인이 자신의 능력을 실현하고 일상적인 삶의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으며 그가 속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안녕 상태’이며 정신건강은 개인을 넘어서 지역사회의 안녕과 효과적인 기능 수행의 토대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정신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깊게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
기존 정신건강의 패러다임은 주로 병리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졌으며, 질병 및 장애를 예방하는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정신건강증진에 조금 더 초점을 두면서 실천영역이 강조되고 있다. 즉, 정신건강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비병리적인 접근을 토대로 강점과 회복탄력성 구축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상담, 서비스, 교육과 같은 인간 서비스를 활용하는 등 새로운 영역으로 정신건강의 패러다임은 확장되고 있다.
필자는 다양한 실천영역 중 지역사회 내 기관 인프라 구축, 지역사회 간의 교류를 통한 교육 부분을 좀 더 확장하기를 희망한다. 현재 각 지역마다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있으며, 그 지역 안에도 여러 기관들이 있다. 각 기관에서는 정신건간 증진을 위함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이 되고 있다.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활발하게 진행되는 …
필자는 다양한 실천영역 중 지역사회 내 기관 인프라 구축, 지역사회 간의 교류를 통한 교육 부분을 좀 더 확장하기를 희망한다. 현재 각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