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재난이 다가온다. 전 세계 영화 중에서 블록버스터 흥행에 성공한 많은 영화들 중 재난영화는 빠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제 그 재난영화는 공상이 아닌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는 슬픈 소식을 서론부터 써보려고 한다. 얼마 전 중국에서는 토네이도처럼 거대
한 바람이 불어 갖가지 시설물이 파괴되고 천둥번개가 치고 이웃국가 일본은 거대한 쓰나미로 인한 재해로 인하여 한 도시가 어둡게 차갑게 버려진 채 시간은 똑딱똑딱 흘러가고 있다. 근데 우리나라는 이라는 생각을 해본다면 재작년여름 우리나라의 폭염은 가히 에어컨 살께요 하고 신용카드를 내밀게 되는 현상을 나타냈다. 그냥 덥다가 아닌 이건 정말 찜질방 수준이었다. 보통더위가 그늘에라도 가면 해결이 되는데 그늘도 더웠으니 말이다. 영화 지오스톰을 보면 각종 재난이 발생하는 장면이 있다. 그것을 인간은 방지하기 위하여 자연을 지배하려고 했지만 그것은 결국 인간의 욕심에 의해 위기가 찾아오는 내용이다. 그런데 영화는 새드엔딩의 경우가 드물다. 하지만 현실은 참혹하고 슬프다. 이웃국가의 재난 소식을 보고 기뻐하는 경우는 없다. 어찌되었건 같은 사람인데 기쁠 수는 없다.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