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저출산 시대 이에 따른 각종 육아 정책이 쏟아져서 나오고 있지만 현재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제도는 미흡하기만 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동의 가정위탁보호 그리고 시설보호로 분류가 되는데 가정위탁보호의 경우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미래의 인적자원인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정성껏 올바른 양육을 위해서 이러한 2가지의 양육제도를 살펴보려고 한다.
현재 갓난아기가 함부로 버려지는 것을 막고자 설치된 베이비박스인 영아 임시보호함이 국내에 시행된지 11년이 되었다. 2020년까지 지난 10년간 국내 유기아동은 2595멍이다. 서울은 그동안 1900명, 군포는 140명 정도의 아이들이 버려지고 있다. 이러한 아이들은 보육원 등의 시설을 전전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건강하고 밝은 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양육이 되는 것이 아동보호의 기본이다. 유기아동의 경우 위탁이나 입양을 통한 가정형 보호조치가 우선적인 원칙이지만 현실은 부모에 의한 방임 1차 그리고 국가와 사회의 방임 2차로 폭탄 돌리기처럼 보육원 등 아동시설 여기저기로 보내지게 된다. 이에 베이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