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박물관의 구조
국립민속박물관은 3층으로 나뉘어 있다. 상징적으로, 박물관의 왼쪽은 과거를, 오른쪽은 미래를 나타낸다. 1층에는 공원, 토종식물 정원, 폭포, 연못, 탑, 부도, 등불, 석탑(국보 제2호, 조선시대의 종인 보신각대왕종 포함) 등이 있다.
1) 1층
1층에는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전국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 4,5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는 선사고대역사관이 있다. 전시실에는 구석기실, 신석기실, 청동기시대 및 고조선실, 원삼국실, 고구려실, 백제실, 가야실, 신라실 등 9개의 전시실이 있다. 돌손도끼부터 호화로운 고대 왕실의 장식품까지, 이곳에 전시된 유물들은 한반도의 초기 정착민들이 그들의 독특한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긴 여정을 보여준다. 반구대 암각화 등 선사시대 중요 유적과 정착촌의 유물이 신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 방에서 발견된다. 또한 1층에는 통일신라, 발해, 고려, 조선의 문화, 역사적 유산을 보여주는 중세 및 초기 근대 역사관이 있다. 전시실에는 통일신라실, 발해실, 고려실, 조선실이 있다.
2) 2층
2층에는 한국의 전통과 종교 예술을 선과 색상으로 보여주는 890여 점의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