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중국의 한 정치가를 고르자면 명나라 때의 “해서”라는 정치가를 추체험하면서 당시의 국가를 부강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해 보고자 한다.
해서는 1514년 1월 해남 도의 경산에서 태어났는데 아버지께서는 일찍 세상을 떠나시고 혼자 남은 어머니께서는 농사하며 삯바느질하며 생활을 꾸려갔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해서에 대한 교육열은 대단했다. 이때부터 해서는 스스로 강철봉이라 부르며 강직한 관리가 되어야겠다는 꿈을 키우게 된다.
교육적인 면에서는 그는 중년이 접어든 늦은 나이에 푸젠성의 남편 현에 현학이라는 수재들이 공부하던 곳에서 교육인 교사로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품계도 없는 지방 관직이었지만 해서는 주변에 신경 쓰지 않고 자기 뜻을 펼쳐나간다. 이러한 현학의 과거에 급제하기 위하여 모이는 곳으로 여기에서의 교육적인 규범을 강력하게 실행하여 학생들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대하였다.
그리고 경제적으로는 나중에 그는 저장성 순 안 현의 현령으로 부임하게 된다. 정식 품계도 없던 그가 졸지에 정7품으로 파격적인 승진을 한 것인데 손안에 도착하자마자 관아의 모든 악습을 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