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이번 과제를 준비하면서 이웃집 찰스 프로그램을 처음 보게 되었다. 사실 회차마다 한국과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진 나라들도 많았지만,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242회는 태국과 한국의 가족 이야기였다. 사실 태국과 한국은 종교적인 문화가 비슷해서 이 프로그램을 보기 전까지는 다른 문화보다 융화가 더 잘될 것으로 생각이 들었었다. 양쪽 나라 모두 효 사상을 중시하기 때문이었는데, 영상을 보면서 생각보다 문화가 다른 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영상을 살펴보면서 다문화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생각하고 이해해야 하는 점을 볼 수 있었다.
2. 본론
1) 언어의 차이
태국의 명문대에 나와, 제약회사에서 근무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는 소티다 와 태권도 봉사활동을 태국에서 하다가 현지에 취업하게 된 철수 씨는 우선 남편인 철수 씨가 태국어를 잘해서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였다. 처음 두 사람의 거주지로는 태국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관악구에서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신 8개월인 소티다를 돕기 위해 친정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