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유치원, 초, 중, 고등, 대학 교육을 받아온 내가 생각하는 교육이란
이 과정을 거치면서 내가 선택해서 공부한 사실보다 흐름에 따라 움직인 것 같다. 어린 시절 유치원은 내가 선택하기보다 부모님의 선택으로 다니게 되었다. 알지 못하는 공간으로 들어가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왔다. 또 집의 가까운 곳에 초등학교가 배정되고, 열심히 다녔다. 우리나라의 공교육은 같은 교육을 받으며 초등 시절을 보낸다. 하지만, 학교마다 특성화되는 부분을 가지고 있어 특성하게, 다르게 배우는 것들도 있었다. 또 부모님의 이야기를 들을 때 초등학교 시절과는 많이 달랐다. 하지만, 한국의 공교육은 그 닥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사립초의 경우 우리가 배우는 것보다 더 다양한 과목들이 들어와 공교육과는 다른 부분을 배우는 것을 보았다. 이런 교육의 과정은 내가 지금 대학교를 다닐 때 지금의 초등학생을 보면 같은 생각이 들었다. 몇 번의 교육개정을 통해 저학년 고학년의 학습법은 달라졌다. 나는 1학년 ~ 2학년 시절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되어 있는 지금의 초등학생과 다르게 우리들은 1학년이라는 교과서를 통하여 수업을 하였다. 교육의 과정을 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