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우리는 수많은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적절하게 가공하여야 데이터에 담긴 의미를 추출할 수 있다. 데이터를 가공하기 위한 여러 도구들을 알아보고, 최근 개봉한 영화의 러닝타임 데이터에 적용해 보자.
2. 본론
(1) 빈도분포표와 히스토그램
빈도분포표란 데이터를 일정한 계급구간으로 나누고 그 계급구반별 빈도를 집계하여 나타낸 표를 말한다. 최근 개봉한 영화 30개의 러닝타임을 조사한 결과, 최소값 84분(썰), 최대값 142분(분노의 질주), 범위 58분으로 나타났다. 계급구간은 7개이며 계급구간의 폭은 10이다. 히스토그램이란 빈도분포표를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 막대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히스토그램의 가로축은 계급구간이며 세로축은 빈도가 된다. 히스토그램을 통해 우리는 자료의 개괄적인 분포를 알 수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의 러닝타임 분포는 90분에서 110분 사이에 몰려 있음을 히스토그램을 통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2) 자료의 대표성
자료의 대표성을 측정하는 도구로는 평균(Mean), 중앙값(Median), 최빈값(Mode) 등이 있다. 평균은 측정값(러닝타임)의 합계를 측정한 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