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한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잦으며,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 피해가 큰 일본, 중국과 비교하여서 비교적 안전지대로 평가가 되고 있다. 하지만 몇 년 사이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위기 의식이 확산되고 있다.
과거 한국은 해안가로 중심으로 하여 지진이 잦게 발생되었다. 하지만 인접 지역에 사는 사람들만 느꼈을 뿐 피해 정도는 크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발생하는 지진은 강도가 점점 강해지고 있고, 지진의 여파를 내륙 지역의 사람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서 경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을 수도권의 사람들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작년 한반도는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의 횟수는 약 417번이었다. 이 숫자는 평균 수준이다. 올해 시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기준의 규모는 3.0 이상의 지진이고, 2회 정도 있었다. 하지만 전남 해남을 중심으로 다발성 지진이 발생하였다. 해남 일대에는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규모 2.0 이하의 미세 지진을 합하면 한 달 여에 걸쳐서 지진이 약 75회 발견되었다.
한국이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서 정부와 시민들은 위기 의식을 가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