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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사회
영화 서프러제트 감상 후 명장면 및 명대사를 3가지 선정하여 그 선정한 이유에 관해 서술하시오.
1. “우린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여자아이에게 남자 형제들과 동등한 기회를 주기 위해 투정하는 겁니다. 우리의 운명을 규정짓는 여성의 힘을 과소평가하면 안 됩니다.”
이 부분의 팽크허스트 부인의 연설이 제일 크게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100년 전의 여자들이 겪었었던 삶, 현대의 삶이 달라진 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의 참정권이 없던 시절, 여자들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고, 정치에 참여하지 못하게 했던 것은 자신들이 여자들보다 더 잘났다는 것을 알았다거나 법이나 힘으로 여자들을 지배하고 싶어서라고 생각한다. 지구의 절반이 여자인데 반대 성에 의해서 계속해서 지배가 되고 힘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것은 과거나 지금이나 문제가 있다고 보기에 인상이 깊은 구절이었다.
2. “우리에겐 더 이상 대안이 없습니다.”
50여년동안 평화롭게 시위를 하였지만 변함은 없었고, 계속해서 묵살이 되어 저렇게 판단을 했다고 본다. 그래서 이 부분을 보면서 폭력시위로 해야 여성들의 의견을 받아주겠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의 여성들은 평화롭게 시위를 하고, 각자가 할 수 있는 페미니즘 행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몇몇 과도한 페미니즘 행동 때문에 그들의 평화로운 시위도 비판을 받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나 자신은 남성이지만 페미니즘의 긍정적인 행동은 나 또한 호의적인 태도로 보고 있다. 하지만 과도한 시위는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은 사실이다.
3. “인류의 반은 여자예요. 우리 모두를 막을 순 없을 거예요.”
계속해서 시위하지만 남경들은 폭력으로 제압하고, 구치소에 여성 시위자들을 가둔다. 단식 투쟁을 하면 억지로 호스로 우유를 먹이고, 비인간적인 처사를 당한다. 이 장면을 보는데 정말 인간인데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우편통을 폭파하고, 통화 선을 끊는다 하여도 언론에 보도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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