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김학순 할머님의 용기 있는 증언으로 ‘위안부’라는 존재가 국민에게 알려졌다. 여성인권 신장과 경찰의 여성 활동가 성고문 진상규명을 위해서 그녀는 숨겨진 진실을 연 것이다. 그러자 피해를 당한 할머님들의 수많은 증언이 나왔다. 그렇게 우리 민족은 아픔을 되새기며 명확한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게 되었다. 그러나 여러 장벽과 혐오, 은폐와 왜곡이 난무하며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못 받고 있다.
심지어 일본 중학교 교과서에서는 강제 성적 노역 피해 여성 문제 서술 교과서가 97년 7권에서 2권으로 줄었고(이 중 1권은 전후보상에 대해서만 언급했다.) 소녀상을 훼손하려는 모습도 보였다. 그리고 국민 기금의 형식으로 돈을 전달하며 정부의 잘못을 은폐하려는 점을 보여 할머님들께 추가적인 상처를 입혔다. 아픈 역사를 바르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사와 진실을 잘 기억하는 것이 필요하다.
[위안부 문제와 식민지 지배 책임]라는 책은 질문과 응답의 형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해부터 왜곡된 사실과 해결 과정 중의 문제에 대한 포괄적인 부분을 담고 있다.
Ⅱ. 본론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위안부’라는 주제는 민감하고도 막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