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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문(공공미술)
공공미술에 대한 비평문 작성
1. 공공지술의 공공성은 어디에 (주변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철거된 서울도시전시관 위의 첨성대 조형물)
2. 작품성뿐만 아닌 장소성도 고려해야 한다.
3. 재유통과 철거가 애매하다.
4. 시민들의 참여
1. 공공지술의 공공성은 어디에(주변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철거된 서울도시전시관 위의 첨성대 조형물)
공공성과 대중성은 논쟁적인 것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공공미술의 키워드는 공공성이지 대중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중사회에 있어 대중성이 어느 누구도 외면을 할 수 없는 가치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공공미술에서 대중성은 핵심 가치일 수 없다.
오늘 날 대중성은 예술에서도 유일한 판관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하면 공공미술도 그래야 할까 작성자 본인은 ‘슈즈트리’와 첨성데 조형물이 우리에게 던지는 문제의 본질이라고 본다.
“민주주의는 매일매일의 국민투표”라는 말과 같이 공공미술을 매일매일의 인기투표이어야 하는지, 반대로 질문을 하며, 우리는 왜 민주주의를 하는지, 민주주의는 하나의 수단일 뿐이며, 자체가 목적이 되기 어렵다. 민주주의가 추구를 하는 가치는 공공선이고, 공공선은 공공성을 통하여 실현이 될 수 있다. 공공성을 통한 공공선의 실현이 바로 민주주의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따라서 공공선과 공공성을 추구를 하지 않은 민주주의는 포퓰리즘에 빠진다.
공공미술은 예술을 통하여 공공선과 공공성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 사회를 미적 공동체로 만드는 것이다. 또한 그것을 통하여 민주주의를 고양을 시키는 것이다. 오늘날의 사회처럼 취향이 획일화가 된 대중사회에서 그것을 매우 지난한 일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공공미술이 미적공동체를…
공공미술은 예술을 통하여 공공선과 공공성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 사회를 미적 공동체로 만드는 …
2. 작품성뿐만 아닌 장소성도 고려해야 한다.
3. 재유통과 철거가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