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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에너지 탐험>을 읽고
‘코로나 19’사태 발생 이후로 기후변화와 지속이 가능한 성장에 관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에서도 관련 정책을 연구하면서 에너지 구조에 대한 변화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에너지에 대한 이론적인 상식은 물론이고, 실천과 실제에 대해서 보다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서울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 에너지 위기를 극복을 하기 위한 절약,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 관한 사례를 접할 수 있다.
우리는 매일 많은 양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는 냉방기구 사용 때문에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한다. 과도하게 에너지를 사용하면 전기요금 증가로 인해서 경제에 영향을 주기도 하기만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문제를 유발하기도 한다.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도 하나의 습관이다. 사람 없는 방 불 끄기, 컴퓨터, 텔레비전 사용 후에는 전원을 끄는 것 등은 일상생활에서 실천을 할 수 있는 작은 에너지 절약법이다. 사소한 행동도 습관이 되지 않는다면 실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단순하게 “에너지를 아낍시다!”라고 하면 누구나 귀담아듣지 않고 잔소리라고 생각할 것이다. 왜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을 해줘야 공감을 하고 실천을 할 수 있다. 그 부분에서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이고, 일반 성인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이다.
전에 블랙아웃 영상을 보다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어느 날 저녁에 전기가 모두 끊기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기분이 어떠할까 무섭기도 하고 두려움이 먼저 느껴질 것이다. 블랙아웃은 대정전이라고도 하는데 공급이 되는 전기량보다 사용하는 전기량이 많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한국에서도 이전에 블랙아웃 현상이 일어난 적이 있다…
전에 블랙아웃 영상을 보다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어느 날 저녁에 전기가 모두 끊기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기분이 어떠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