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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조국의 하늘을 날다
(백범의 아들 김신 회고록)
저자 김신
< 대상 도서 : 조국의 하늘을 날다, 김신(백범의 아들 김신 회고록)
이 책은 1922년에 중국의 상하이에서 백범 김구 선생님의 두 번째 아들로 태어난 김 신이라는 전의 공군 참모 총장의 회고록으로 2013년에 출판되었다. 김 총장은 중국의 상하이에서 김구의 아들로 태어나서 할머니를 따라서 황해도의 안 악으로 들어와 학교에 다니며 일본군의 평양 미림비행장에서의 육군항공대를 보면서 조종사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된다. 그는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서 쿤밍 서남 연합대학을 졸업하고 중국의 공군 군관학교에 입학한다. 이렇게 공군 참모총장이 되려면 공군 군관학교에 입학을 당연히 하고 군사에 대한 지식도 많아야 하며 특히 김총장은 김구 선생님의 아들로 태어나서 우리나라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많이 가져서 그러한 가치관과 태도는 공군 참모총장의 충분한 자격을 갖춘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시의 미국의 예비역 출신의 장교들은 항일운동을 위해 군사교육을 담당하며 중국에 파견되었다. 이 때에 김 총장도 사관학교인 군관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그러나 해방이 찾아오게 되면서 인도에서 훈련받고 있었던 김 총장은 백범의 지시대로 미국의 랜돌프 비행학교로 항공 교육을 받으러 간다. 그곳을 수료한 후에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 공군 군관학교를 졸업한 후 우리나라가 귀국하였다. 백범 김구라는 대단한 아버지 밑에서의 국가를 위해 국가의 부름을 위해 군관학교에 다니고 수료하고 졸업한 기분은 어떤 것이냐고 생각해 본다. 그는 당연히 애국심이 가득 찬 채로 학교에 다녔을 것이다. 나도 그러한 애국심이 가득한 채 국가의 부름을 받고 조국으로 달려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는 1948년 4월에 백범의 평양 남북연석회의를 동행하면서 북한의 공산당에의 현 상황을 두 눈으로 확인하였다. 백범의 아들이 되면 이 대단한 광경을 볼 …
그는 1948년 4월에 백범의 평양 남북연석회의를 동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