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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제국의 시대
저자 백승종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성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실패는 또 어떻게 오는가 나의 삶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벤치마킹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해왔던 나에게 <제국의 시대>가 눈에 띄었다. 책의 서문을 읽자마자 나는 그 취지와 논점에 공감을 하였다. 평소 내가 가지고 있던 의문에 대해서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제국의 흥망성쇠는 그 당시의 제국 내 뿐만 아니라, 주변의 국가, 더 나아가 시간을 넘어서 현재 우리의 삶까지 큰 영향을 준다. ‘과거를 모르는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라는 말처럼 과거와 미래는 밀접한 인과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과거를 바라보는 역사적 통찰을 통해 현실 문제 해결해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물론 현대의 모든 문제가 과거와 항상 연결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에, 100%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러한 차이는 충분한 역사적 통찰을 통해 얻은 느낀 점으로 대응할 수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역사의 과거를 살펴보면서 얻은 깨달음을 우리 삶에 적응해나가는 과정으로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다. 나아가 우리의 세계에 적용할 수 있다. 앞으로 어떤 방향과 생각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고찰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시공간의 경계를 넘어들어 크로스 오버하여, 과거의 제국들을 통해 현재의 한국과 나의 삶에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국의 시대>에는 많은 제국들이 나온다. 로마제국, 몽골제국, 오스만제국, 대영제국, 독일제국, 세계 현대 제국 등. 그 중에 나에게 가장 인상 깊게 영감을 준 것은 사상 최초의 초강대국인 로마제국이다. 그리하여 이를 중심으로 감상을 서술하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최초라는 타이틀이 생기기 이전에…
<제국의 시대>에는 많은 제국들이 나온다. 로마제국, 몽골제국, 오스만제국, 대영제국, 독일제국, 세계 현대 제국 …
책에서는 로마의 부흥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