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한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전쟁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625 전쟁과 베트남 전쟁을 크게 많이들 생각한다. 나는 실제로 겪어보지 못한 전쟁의 이야기이다. 글을 읽으면서 크게 공감이 가지는 않았다. 하지만, 자식을 잃고, 전우를 잃은 형제자매를 잃어버린 유족들의 마음은 알 것 같다. 나의 피붙이가 다시 돌아올 수 없다고 여겨진다면 참으로 슬픈 현실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전쟁으로 가족을 잃은 유족을 위해서 저자를 했다고 말한 부분이 떠올랐다. 저자도 누구의 아들로 베트남 전쟁의 소대장으로 전두지휘하며 부모의 곁을 떠난다. 그의 부모도 아들을 보낼 때 힘겨운 마음이 많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들만 챙기는 것이 아닌, 소대장의 임무로써 그의 부하와 가족들까지 생각하는 그의 어머니 또한 대단해 보였다.
2. 본론
1) 월남전소대장 전투일기 저자
이 책의 저자는 아호로 돌밭 길 가는 사람이란 뜻을 가진 김형석이다. 전북 부안 출생으로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해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월남전소대장으로 제60연대 제3중대장의, 제16연대 1대대장을 지니고 맡았다. 육사를 졸업하여 군 관련 업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