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에 대해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만족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또한, 삶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 척도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일까 에 대한 의문을 항상 갖고 살아왔다. 이에 대한 부분은 아마 나를 제외한 많은 사람도 같이 한 번쯤은 의문을 가졌을 법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아주 이전의 시대부터 우리 조상들도 어쩌면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시점부터 우리의 삶에 대한 의미 추구는 언제나 계속되지 않았을까 싶다. ‘서리 맞은 단풍잎, 봄꽃보다 붉어라’는 인생에 대한 전반기와 후반기, 청년과 노년, 가족과 인간관계에 대해서 다양한 삶의 모습을 시로 보여주고 있다.
이와 관련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끊임없이 보내주고 있다. 이 책에서 표현하고 있는 다양한 삶의 모습과 인간의 모습은 주로 50세 이상의 사람들을 표적으로 하고 있다. 요즘 우리는 다양한 의학과 과학의 발전으로 인하여 100세 시대를 맞이하였다. 50세대는 겨우 한 인생에서 절반 정도만 살아왔을 뿐이다. 따라서 인생이 막바지가 아닌 어쩌면 새롭게 다시 또 다른 나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시기이다. 각자에게 주어진 ‘제2의 인생’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