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독후감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저
Ⅰ. 서론
행복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우리는 완벽한 것을 생각한다. 아픔도 고통도 노화도 없는 그런 삶 언제나 기쁨만이 있고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삶 올리버 헉슬리가 지은 멋진 신세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다. 거주자 모두가 평생 20대의 모습을 유지하고 자유로이 지내며 갈등과 전쟁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 질병이 없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없는 도시였다. 그러나 이면에는 인간의 권리를 파괴하고 생명적 윤리를 무시하는 모습들을 서슴없이 그려지고 있다. 책을 읽고나서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번 독후감에서는 멋진 신세계를 읽어보고 난 후 과연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행복은 무엇이 맞을까에 대한 필자의 생각을 서술하려 한다.
Ⅱ. 본론
지금시대에 보더라도 대단히 창의적인 소설이다. 심지어 현대의 과학적 기술이 소설 속에 그려진다는 것은 작가가 타임머신을 타고보고 온 것이 아닐까라는 궁금증이 생길 정도였다. 1932년 쓰인 소설인데 당시에는 포드사에서 컨베이어벨트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며 노동의 단순화되고 노동의 기준이 작업자가 아닌 컨베이어벨트로 변화된 시기였다. 그렇다보니 이 소설 속에서도 포드라는 존재와 컨베이어벨트가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책 속의 내용을 살펴보자면 이 세계에는 10명의 총통들이 다스리고 포드라는 신적인 존재 앞에 하나가 된다. 또한 구성원들은 5개의 계급이 나눠져 있다. 알파, 베타, 델타, 감마, …
지금시대에 보더라도 대단히 창의적인 소설이다. 심지어 현대의 과학적 기술이 소설 속에 그려진다는 것은 작가가 타임머신을 타고보고 온 것이 아닐까라는 궁금증이 생길 정도였다. 1932년 쓰인 소설인데 당시에는 포드사에서 컨베이어벨트로 대량생…
문명사회에서는 과학력과 교육을 통해 철저한 자유만을 제공하면서 사회적 책임에서도 벗어나게 했다. 그들은 평생 자유로운 연애와 육체적 쾌락만을 추구하면서 여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