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독후감
「말버릇 마음 버릇 몸 버릇」
다네이치 쇼가쿠 저
Why 작가는 이 책을 썼을까 / 저술목적
이 책의 작가는 어린 시절 집에서 항상 듣는 말이 꾸중이나 훈계이다 보니 입만 열면 남을 헐뜯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부모님께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 같아 자기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하면서 자랐다. 그리고 동생은 어릴 때부터 아토피와 원인 모를 병으로 인해 동생과 작가 둘 다 학교에서 놀림을 당하였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어머니가 류머티즘에 걸리셔서 10대 시절부터 어머니 수발을 들어야했다. 또한 작가가 사회인이 된지 1년이 되었을 무렵 아버지는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면서 작가는 인생을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게 되었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삐딱하게 보는 태도를 갖게 되었다. 그 이후 작가는 종교를 만나게 되고 인생을 바꾸고 싶다고 절실하게 생각하면서 자신의 무의식적인 ‘습관’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였고, 그 결과 옛날에는 꿈꾸지 못했던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고, 자기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작가는 이 책을 읽자마자 잿빛으로 물들어 있던 인생이 장밋빛으로 물들 수는 없지만, 작가 자신이 그랬듯이 자신의 무의식적인 ‘습관’을 깨닫고 그 패턴을 바꾸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쏟아 조금씩 바꾸어 나간다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무의식적인 습관의 변화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말버릇, 마음 버릇, 몸 버릇의 방향성을 일치시키는 것이라고 말하며 말버릇, 마음 버릇, 몸 버릇의 일치시키는 방법을 이야기해주고 각자 자기 자신의 습관을 재점검해보길 기대하며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
What 작가는 무엇을 말하는가 / 핵심적인 내용
이 책의 전반부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무의식적인 습관을 만드는 것은 기질, 교육, 환경으로 기질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며, 교육은 부모나 …
이 책의 전반부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