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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다시, 사람에 집중하라
저자 댄 쇼벨
우리 모두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전문적으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음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대부분 기술적으로 진보된 많은 통신 모드 중 "멀티태스킹"이라고 생각하는 업무방식을 마스터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우리는 번개 같은 속도로 의사소통하고 손바닥 크기의 장치를 통해 전 세계의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는 우리의 능력이 우리 모두를 "훌륭한 의사소통자"로 만든다고 가정할 수 있다. 착각이다. 불행하게도, 우리가 그런 문명의 기기를 이용해서 순식간에 전 세계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해도, 인간적인 접촉에는 실패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해서 그런 기기를 이용하면 할수록 인간적인 접촉의 가능성은 약화된다.
호텔에서 인사, 총무, 교육 분야의 관리업무를 맡으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은 아무리 좋은 서비스를 구상한다고 해도 그 출발점은 고객이며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 소통하는 능력과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뉴욕 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댄 쇼벨은 <다시, 사람에 집중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현재 경험하고 있는 점점 더 치명적인 고립감을 탈선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는 것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저자는 고립이 어떻게 기술에 의해 촉진되는지, 고립이 우리의 건강과 정서적 안녕에 어떻게 해로운지, 그리고 우리가 부정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전문적인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철저하게 설명한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방법을 적용하면 고객 및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고 내가 근무하는 모든 영역에서 더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마트폰과 같은 문명의 이기들은 다른 사람들과 더 잘 연결되도록 하기 위한 도구로 개발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기기들이 발달할수록 사람은 더욱더 소외되고 있다. 역설 중의 역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자 메일을 작성하거나, 웹…
대부분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