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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상문
셧다운! 미디어 정글에서 우리 아이 구하기
저자 독일미디어진단
<도서감상문>
도서명 : 셧다운! 미디어 정글에서 우리 아이 구하기(2xxx)
이 책에서는 디지털 미디어에서 일어나게 되는 전두엽 발달의 지연과 그에 따라서 자율적인 사고와 통제 능력의 느려지게 되고, 시력과 자세가 방해가 되어 또한 공감 능력이 없어지는 것을 나타낸다. 또한 언어의 표현능력이 부족하게 되며, 개성적인 사회연결망에 의존하여 중독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디지털 미디어가 필수적인 물건이지만 더욱더 현실적으로 충고와 조언이 유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청소년과 아동이 겪을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연령별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나타내는 글이 나타나 있어 개인정보와 SNS, 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어져 있다.
“자녀의 미디어 절제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가정에서 미디어를 절제하는 삶을 살아내는 것입니다(셧다운! 미디어 정글에서 우리 아이 구하기. 2xxx)”미디어를 절제할 방법은 바로 부모가 본보기가 되어 자식들이 그러한 모습을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디지털 문제에 대한 올바른 지침을 설명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만 12세가 될 때까지는 스마트폰, 컴퓨터, 태블릿 없이 자라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이들은 먼저 아날로그의 세계의 진짜의 삶을 살아가는 능력을 키워야 하기 때문입니다(셧다운! 미디어 정글에서 우리 아이 구하기. 2xxx)”이 책에서의 이러한 내용은 어린이들이 옛날 어른들의 삶의 방식인 아날로그의 세계를 경험이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정말 그러한 방법들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냐는 생각이 되기도 한다. 왜냐면 스마트폰과 컴퓨터, 태블릿은 우리의 삶이 생활하는데 있어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스마트장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른들의 그러한 삶의 방식도 부분적으로는 아이들에게 필요할 수도 있다고는 생각된다.
“한국은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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