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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상문
나, 다니엘 블레이크
다니엘 블레이크의 직업은 목수이지만 그는 심장병 때문에 일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질병 수당 신청을 해보지만 기각되었다. 이는 유럽의 영화이므로 유럽의 의료사회복지도 우리나라만큼 까다롭다고 생각될 수 있었다. 영화에서처럼 우리나라도 인터넷과 스마트 폰이 발달하지 않은 시절에 시설기관의 상담 전화는 받기가 어려웠다. 그런데 이러한 우리나라의 과거의 모습을 유럽에서의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상담 연결이 지연되는 장면을 통해 떠올릴 수가 있었다. 정말 왜 그렇게 인터넷과 컴퓨터 정보에 취약한 사람들을 구제할 방법이 없을까.
또한 의료사회복지에 해당하는 사람들에 대한 점수에 따라서 수당을 받고 받지 않고 하는 것인데, 다니엘 블레이크처럼 영화 속의 주인공도 그러한 패턴을 따라가고 있었다. 즉 의료사회복지 정책이라 함은 사람을 중심으로 하며 그들을 위한 것인데 영화 속의 내용처럼 무슨 게임을 하는 것처럼 인간을 무시하고 로봇처럼 정책만 사람들은 따른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우리 사회에서도 문제가 되는 것 같다. 가끔 내가 주민센터를 가보면 어르신이나 취약한 계층에 대하여 무시하거나 그러한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고 절차와 정책만 따르는 주민센터 직원들을 보면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다.
의료 사회 복지는 국가나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일부 국가 또는 지역은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 및 혜택을 제공할 능력이 부족하거나 사회적 약자에게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지 못할 수 있다. 건강 사회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지하는 것은 많은 자원을 필요로 한다. 자원이 부족하여 의료시설, 의료인력, 의료장비 등이 부족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세계적으로 보건사회복지정책은 국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국가들은 모든 시민들에게 기본적인 건강 관리를 보장하는 보편적인 건강 및 사회 복지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정말 의료사회복지라는 것으로 사람들을 점수로 판단하여 그…
정말 의료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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