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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프랑스 영화 ‘아멜리에(Amelie)
‣ 프랑스 영화 ‘아멜리에(Amelie)’를 보고
프랑스 영화 한 편을 보고 감상문을 써야 하는 과제를 받고, 프랑스 영화를 검색하여 찾아보다가 언터처블과 아멜리에가 눈에 들어왔다. 두 영화 모두 평점이 높고, 인기가 많은 영화여서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을 하다가 포스터가 눈에 띄는 ‘아멜리에’를 보게 되었다.
영화의 첫 시작은 아멜리에가 태어나고 자라나는 환경을 아코디언 연주와 내레이션으로 영화 내용을 시작해 나간다. 아멜리에의 아버지는 의사였는데, 아버지가 아멜리의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가슴에 청진기를 대보려고 하는데,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멜리에는 아빠가 자신에게 다가오자 기쁜 마음에 심장이 쿵쾅쿵쾅 뛰게 된다. 아버지는 심장이 빨리 뛰는 소리를 듣고 ‘심장병’이라며 오진을 내고, 학교에 보내지 않고 아멜리에는 집에서 혼자서 교육하고 외롭게 자라게 된다.
어느 날, 엄마와 성당에서 기도하고 나오는데, 엄마는 성당 옥상에서 관광객이 떨어지면서 깔려 죽게 된다. 아빠는 충격을 받게 되고, 집 안에 작은 무덤을 만든다. 아빠는 홀로 외롭게 지내게 되고, 아멜리에는 그렇게 외로움을 이길 수 있는 상상을 펼치며 외로움을 떨쳐나갔다.
자신만의 세상을 살았던 아멜리에가 진짜 세상으로 나아가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기 시작한 계기는 우연히 벽에서 발견한 상자로 진짜 주인을 찾게 되면서 아멜리에는 보람을 느끼면서 아멜리에의 나름대로 주변의 사람을 돕기로 한다. 그러나 남을 도우면서 계속 혼자였다. 티비를 보면서 환청도 듣는 정도였는데 어느 날, 에밀리에가 우연히 ‘나노’를 만나게 되는데, 아멜리에는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화가의 조언을 받고 남자의 손을 잡기로 결심하고, 그렇게 아멜리에는 타인과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아버지는 여행을 떠나고, 화가는 다른 그림을 그리면서 영화가 끝이 난다.
프랑스 영화라고 하면 조금 심오하고 지루한 면이 있다. …
프랑스 영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