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도서 감상문
도서명 : 파이돈
저 자 : 플라톤
1. 서론
책을 읽는 것은 중요하다 그중에서 인문학인 인문 고전을 읽는 것은 매우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한 인문 고전 중 죽음과 삶과 영혼에 대해서 깨달음을 주는 파이 돈이란 책에 대해서 감상문을 한번 써보겠다.
옛날이 철학자들에게는 추종자들도 있었고 옛날의 철학의 내용이나 이야기들은 주로 대화문의 내용으로 전해져 내려온다.
파이 돈은 플라톤의 중기 대화 중에서 대화편 중 하나로서 그의 대표작으로 나타내어진다. 스승의 소크라테스로부터 사상으로 구별되는 플라톤의 이데아 론이 나오게 되는 것이 이 작품이다.
아테네의 감옥에서 죽음에 직면하여 소일하던 소크라테스의 나날을 파이돈이 에케크라테스에게 이야기 하는 형식을 취하는 책이다.
플라톤의 본래 목적은 필로소피아란 죽음의 훈련이며, 항상 영원한 실재를 생각하면서 사와 생에 관한 사색을 깊이 해갈 것은 권장한다.
2. 본론
우리가 익히 많이 알고 있던 철학의 아버지인 소크라테스의 대단한 철학적 사유는 지금의 우리에게도 많은 교훈과 깨달음을 준다.
이 책에서는 소크라테스가 아둔한 사람들에 의해 고소당해 사형선고를 당하고 독약을 마시기 직전 그를 탈옥시키려는 친구들에게 죽음에 관한 이야기와 혼에 대한 그의 생각을 풀어놓는다.
태연하게 사형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소트라테스는 오히려 그 친구들을 꾸짖는다. 그러한 삶에 대한 당당한 죽음의 자세에 놀라웠고 극한의 상황에서의 철학적 사유가 정말 깨달음을 줄 수 있도록 놀라웠다.
소크라테스는 사형 집행 시간이 오기까지 자신과 함께 했었던 이들과 함께 마지막 토론으로서 영혼 불멸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슬픔보다는 그곳에 가기를 희망하여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인다.
소크라테스는 아내와 자식들을 돌려보내고 남은 사람들의 슬픔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눈 후 독약을 마시고 누워 조용히 눈을 감게 된다.
몸은 필멸이지만 혼은 불멸인 혼불멸론과 배움…
몸은 필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