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영화 감상문
‘이집트왕자’를 보고
[모세의 기적이며 히브리인의 사도]
이집트의 구원자이자 신의 사도인 모세의 이야기이다. 성경의 한 부분으로 각색하여 만들어진 영화였다. 성경의 내용을 알고 보아야 하는 영화일까 하는 의문점을 품으면서 보았던 영화였고, 단 한 사람을 중심으로 제목과 같이 이집트의 왕자 이야기이다. 인종에 대한 차별이 생각났던 영화이다.
이 영화는 브렌다 채프먼, 스티브 히크너, 사이먼 웰스의 3명의 감독이 힘을 합쳐 만든 영화이다. 성경에서 출애굽기 중 히브리인들의 탈출기를 기록한 부분을 가지고 와서 모세의 기적이라고 하는 히브리인들과 홍해를 건너기까지의 과정을 가지고 왔다. 히브리인들은 이집트에서 갖은 핍박 받는 것에 모세를 통하여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는 과정으로 하나님의 계시로 모세의 심경 변화에 중점을 하여 만들어진 영화이다.
영화의 줄거리는 히브리인이 모두 이집트의 노예로 소유되었던 시대였다. 이때 히브리인의 반란과 예언자의 출현을 두려워한 이집트 왕 세티는 히브리 신생 남아를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리고 아기 모세의 어머니와 형제들은 아기를 광주리에 담아 강물에 띄워 보낸다. 다행히도 광주리에 보낸 아기 모세는 왕비에게 발견되어 람세스와 함께 건강한 이집트 왕자로 성장하게 된다. 어느 날 밤 모세는 파티에서 선물 받은 미디안 처녀 십보라가 도망친 뒤를 밟는다. 동굴에서 자신의 친형제 미리암, 아론과 마주치게 된다. 모세는 자신이 만난 사람들이 누구인지 모르며, 부정하려고 할 때 미리암에게 이야…
영화의 줄거리는 히브리인이 모두 이집트의 노예로 소유되었던 시대였다. 이때 히브리인의 반란과 예언자의 출현을 두려워한 이집트 왕 세티는 히브리 신생 남아를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리고 아기 모세의 어머니와 형제들은 아기를 광주리…
교회를 다녔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