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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_크로싱 (감상문)
영화 크로싱은 2008년에 나온 작품으로 차인표가 나왔다. 전체적으로 북한의 실상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탈북민들이 어떤 고통을 겪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표현하고 있었다. 영화를 보고 있을 때는 마음이 불편하고 안 좋은 느낌을 받았다면 보고 난 후에는 계속 잔상이 남아서 숨이 막히는 느낌과 함께 고통스러움이 찾아오게 되었다. 영화에서 나온 현실이 아직까지도 해결이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까지도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보는 내내 울면서 보았다. 워낙 눈물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자체로 답답함과 함께 먹먹함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 한마디로 영화가 잘 표현하기도 했고 스토리도 실제 있었던 일을 보여줘서 인지 아주 잘 만들어졌다고 느낄 수 있었다. 거기다가 연기자들의 연기력은 스토리를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하였던 것 같다. 이래서 연기자의 실력도 영화의 몰입도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 것인가 보다. 차인표의 아들 역을 하고 있는 준이라는 아이는 정말 순수하면서 순박해보이는 북한 소년으로 착각을 할 정도였다. 이 소년의 눈물을 흘리며 하는 연기는 기억에 많이 남았다. 정말 실제로 그 아이의 슬픔이 전달되어…
영화 크로싱은 2008년에 나온 작품으로 차인표가 나왔다. 전체적으로 북한의 실상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탈북민들이 어떤 고통을 겪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표현하고 있었다. 영화를 보고 있을 때는 마음이 불편하고 안 좋은 느낌을 받았다면 보고 난 후에는 계속 잔상이 남아서 숨이 막히는 느낌과 함께 고통스러움이 찾아오게 되었다. 영화에서 나온 현실이 아직까지도 해결이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까지도 일어나고 있기 때문…
어느 장면을 보면